여수갯벌노을마을(장척마을)은 앞쪽으로는 아름다운 여자만(汝自灣)이 자리하고, 뒤로는 완만하고 낮은 호암산이 마을을 감싸고 있다.
마을 앞 해안선에는 복개도, 모개도, 장구도 이렇게 3개의 무인도가 가지런히 놓여 있어 멋을 더한다.
복개도는 하루에 두 번씩 썰물 때면 걸어서 갯벌을 지나 출입할 수 있어 바지락과 고막, 뿔게 등을 잡을 수 있다.
이곳은 해가 지고 땅거미 질 무렵의 풍경이 가장 아름답다.
해가 기울며 시시각각 달라지는 빛은 여자만의 갯벌에 신비스러운 색깔을 입혀 황홀경을 자아낸다.
펜션에서 차로 약3분 도보로 약5분거리
출처 : 네이버 지식백과